데이비드 라샤펠전 다녀옴.
팝아트 스타답게 높은 채도와 색상 매치가 인상적이었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burning house 어쩌구 하던거.
입구는 마이클 잭슨부터 시작.
소개 보니 katy perry와도 작업했다고 했는데 katy perry 사진은 보이지 않았음.
이외에 기억에 남는 건
angelina jolie의 lust spring
그의 멘토 andy warhol을 찍은 마지막 작품이 된 last sitting
재미있었던 cameron diaz와 ewan mcgregor의 doll house disaster
what will you wear when you are dead 시리즈
britney spears의 the world she once knew
the rape of africa 를 비롯한 반전물은 재미있긴 했지만 솔직히 와닿지는 않았음.
intervention을 위시한 jesus를 소재로 한 작품들도 그닥..
모든 작품을 CG, 포토샵 없이 특수분장만으로 해결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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